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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시내 사찰 9곳서 진행…“신청은 어디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15:05
2014년 11월 18일 15시 05분
입력
2014-11-18 15:01
2014년 11월 18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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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서울에서 무료 템플스테이가 제공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을 위한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서울시는 이어 서울시내 사찰 9곳에서 무료 템플스테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정 템플스테이 사찰은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조계사, 진관사, 봉은사, 화계사 등 사찰 9곳이 포함된다.
희망자는 이곳에서 무료로 당일 또는 1박 2일간 템플스테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사찰별로 참선, 연등만들기, 발우공양, 스님과의 차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내년을 위해 기원을 담아 미래의 나에게 엽서를 보내는 타임레터 이벤트도 준비됐다.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에 네티즌들은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참여해볼까?”,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신청은 어디서?”,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대박이다”, “좋은 정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무료 템플스테이 제공’ 체험은 12월 4일까지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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