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동부제철 경영권 상실
동아일보
입력
2014-10-03 03:00
2014년 10월 3일 03시 00분
송충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권단, 減資 등 경영정상화 확정
동부제철 채권단이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등 대주주에 대한 100 대 1 차등 감자와 6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동부제철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 회장은 동부제철에 대한 경영권을 상실하게 됐다.
동부제철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2일 “동부제철 정상화 방안에 대해 9개 채권기관이 모두 찬성 의사를 나타내 정상화 방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채권기관은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 농협, 수출입, 신한, 하나, 우리, 외환, IBK기업은행이다.
정상화 방안은 2018년까지 원금상환 유예, 6000억 원의 신규 자금 투입, 530억 원 출자전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채권단은 다음 달 6일까지 동부제철과 경영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
송충현 기자 balgun@donga.com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동부제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中 7세 소년, 180만 개에 깜짝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