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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로체스터의 망토’ 상용화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7:54
2014년 9월 30일 17시 54분
입력
2014-09-30 17:47
2014년 9월 30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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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일명 ‘해리포터 투명망토’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NBC 등 미국 언론은 “미국 뉴저지주 로체스터대학 연구진은 대형 물체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다”면서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다.
이 연구진은 “‘로체스터의 망토’라고 이름 붙인 이 개발품은 여러 장의 렌즈를 겹쳐서 만들었다. 렌즈 뒤에 있는 물건을 시야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효과를 냈다”면서 “영화 ‘해리 포터’의 투명망토를 현실화시켰다”는 소식을 전했다.
‘로체스터의 망토’는 빛을 굴절시키는 방식으로 값이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보통 렌즈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대박이다” ,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상용화 가능할까?” ,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구를 진행한 로체스터대 물리학교 존 하웰 교수는 “비용은 1000달러(104만 원) 조금 넘었을 뿐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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