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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가을 세일, 최대 50% 할인…“영수증 버리지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1:00
2014년 9월 17일 11시 00분
입력
2014-09-17 10:59
2014년 9월 17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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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사진 = 올리브영 홈페이지
올리브영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가을 세일에 들어간다.
올리브영은 17일 올 최대 규모의 가을 세일인 ‘2014 FALL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기초, 색조, 향수, 헤어, 바디, 헬스 등 국ㆍ내외 인기 브랜드 히트상품 총 9000여개의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이 번 세일의 할인 품목으로는 메디힐, 마이뷰티 다이어리, 식물나라, 엘르걸 등이 최대 50%, NYX, 폰즈, 아크네스 등 최대 40%, 로레알, 메이블린 최대35%, 클리오, 케이트, 보타닉힐 보, 버츠비, 키스미 등은 최대 30%가 할인된다.
세 일 종료 후 재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다. 전국 올리브영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 혜택은 22일부터 30일까지 매장에 방문해 세일 기간 동안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특별 할인 혜택이 무제한 제공한다.
올리브영. 사진 = 올리브영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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