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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05회’ 1등 당첨자, 무려 5명이 경기도…명당자리 어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09:18
2014년 7월 7일 09시 18분
입력
2014-07-06 12:27
2014년 7월 6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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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05회 1등'
로또 605회 1등 당첨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경기도로 밝혀졌다.
5일 제605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에 따르면 로또 605회 1등 당첨번호는 '1, 2, 7, 9, 10, 38', 보너스 번호는 '42'다.
로또 605회 1등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모두 9명으로 1인당 13억 9423만 2250원을 받게 된다.
특히 로또 605회 1등 당첨자가 경기도에서 5명이나 배출됐다. 로또 605회 1등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구리시 수택동, 파주시 교하읍, 의정부시 금도동, 김포시 사우동에서 나왔다.
경기도 외에 로또 605회 1등은 충북 청주시 율량동, 충주시 문화동, 서울 방화동,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서 각각 당첨됐다.
또 1등 당첨자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6명, 수동 3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로또 605회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까지 가능하다.
로또 605회 1등. 사진=네이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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