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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5년만의 신형차 LF소나타 공개…동급 차량 대비 장점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4 16:50
2014년 3월 4일 16시 50분
입력
2014-03-04 16:42
2014년 3월 4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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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LF소나타
현대자동차, 5년만의 신형차 LF소나타 공개…동급 차량 대비 장점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출시하는 신형 차 'LF소나타'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대자동차는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이달말 출시 예정인 '신형 소나타'(이하 LF소나타)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랜더링 이미지 및 제원을 공개했다.
공개된 LF소나타의 외관은 고급 중형 세단 느낌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했다. 내부는 휠베이스의 간격을 넓혀 실내 공간을 극대화하는 한편,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는 후측방경보장치(BSD), 차선이탈경보장치(LDWS),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현대자동차의 첨단기술이 집약됐다. 또 신형 제네시스부터 적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 역시 적용되어 있다.
현대자동차 측은 "LF소나타는 공차 중량 기준 1460kg로 경쟁차인 혼다 '어코드', 토요타 '캠리', 한국지엠 '말리부' 보다 가벼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LF소나타의 연비가 어코드나 캠리, 말리부보다 우월하다는 뜻.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발표, 디자인 잘 빠졌다",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발표, 내부 넓이가 후덜덜", "현대자동차 LF소나타 발표, 아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현대자동차 LF소타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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