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Money&Life
[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현대증권, 범현대그룹 업종 분산투자로 위험 줄인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20 03:00
2014년 2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글로벌 경기가 크게 요동치면서 국내 증시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는 시장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는 종목을 선별하면서도 여러 업종에 분산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현대증권에서 판매하는 ‘현대그룹플러스 펀드’는 이 같은 요소를 절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관련 종목과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KCC 등 범현대그룹 관련 종목이 투자 대상이다. 현대제철 등 철강·금속업종, 현대증권과 현대해상 등 보험·금융업종, 현대백화점 등 소비재업종, 현대건설 등 건설업종 등에도 투자한다.
현대증권 측은 “대부분의 업종에 골고루 진출해 있는 범현대그룹의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사실상 업종 분산투자 효과가 있는 펀드”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차 등 국내의 업종 선도 기업이나 SK하이닉스 등 최근 실적이 좋게 발표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들이 포함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경우 최근 현대캐피탈을 통해 미국의 GE캐피털, 유럽 산탄데르 등 금융사와 제휴하면서 금융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펀드를 주목하고 있다.
선진국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중심 기업이 많은 범현대그룹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나오면서 펀드의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 측은 “2009년 9월 14일 운용을 시작한 이후 코스피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을 내고 수탁액도 꾸준히 증가해 2260억 원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문의 1588-6611
Money&Life
>
‘안전 운전대회’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자산가를 위한 세무-부동산 책자 발간
암 확진, 간병 발생 땐 보험료 면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이용재의 식사의 窓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선호직종-임금은 20대와 달라
‘슈퍼스타’ 오타니, MLB 진출 8년만에 ‘별 중의 별’ 됐다
TSMC도 북-중-남부 클러스터 조성… “관건은 시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