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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현대차 김충호 사장 상용담당 겸임… 전임 최한영 부회장은 고문 위촉
동아일보
입력
2014-02-08 03:00
2014년 2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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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7일 최한영 현대차 상용 담당 부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상용 담당 후임으로는 현대차 대표이사로 영업부문 담당인 김충호 사장을 겸임 발령했다고 덧붙였다. 또 상용차를 생산하는 전주 공장과 중국 공장은 윤여철 부회장과 설영흥 부회장이 각각 관할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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