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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 한정판… 전지현 야상 못지않은 인기 ‘후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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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11:00
2014년 1월 23일 11시 00분
입력
2014-01-23 10:49
2014년 1월 23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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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 한정판이 출시됐다.
지난 22일 모나미는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모나미 153 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모나미 153 한정판의 정식 명칭은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으로 1만개 한정 제작·판매된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은색 금속 소재의 몸통에 모나미 153 로고가 각인되어 있다.
특히 경제성을 고려해 볼펜심은 리필심으로 채택했다. 볼펜 케이스는 모나미 153 볼펜의 기본 형태인 육각형 디자인을 고수했다.
모나미 153 볼펜은 모나미의 공식 쇼핑몰 모나미 스테이션에서 2만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 모나미 153 볼펜에 비해 무료 200배 높다.
현재 홈페이지 서버 폭주로 구입이 어렵자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2만 5000원에서 5만원까지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야상 인기 못지않은 모나미 153 한정판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전지현 야상, 사재기한 사람들 쏠쏠하겠네” “모나미 153 한정판 전지현 야상, 괜히 탐나네” “모나미 153 한정판, 전지현 야상보다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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