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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더 뉴 CLA 클래스’ 2종… 콤팩트 4도어 쿠페 모델 출시
동아일보
입력
2014-01-14 03:00
2014년 1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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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비욘드뮤지엄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4도어 쿠페인 ‘더 뉴 CLA 클래스’를 공개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3일 ‘더 뉴 CLA 클래스’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 차는 콤팩트 4도어 쿠페 모델로 쿠페의 우아함과 세단의 편안함을 고루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내에는 ‘더 뉴 CLA 200 CDI’와 ‘더 뉴 CLA 45 AMG 4MATIC’이 출시된다. 상하향등에 할로겐램프보다 밝은 제논 라이트를 달았다. 긴급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브레이크 조작을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200 CDI 모델은 신형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136마력으로 연료소비효율(연비)은 L당 16.6km이다. 가격은 4630만 원. 45 AMG 4MATIC 모델은 최고출력 360마력에 연비는 L당 10.6km이다. 가격은 6970만 원.
박창규 기자 kyu@donga.com
#벤츠
#더 뉴 CLA 클래스
#4도어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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