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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0년 후 유망 직업 20 “지도 및 진단 전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07 09:21
2013년 12월 7일 09시 21분
입력
2013-12-07 09:15
2013년 12월 7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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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20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6일 ‘10년 후 전망이 좋은 20개 직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는 많은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들의 시선을 끌었다.
결과 발표에 따르면 100점 만점에 99.5점을 획득한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위는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이 올랐다. 뒤를 이어서 에너지시험원이 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4위, 5위에는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1위에 오른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는 ‘10년 후에 보상이 향상될 상위 20개 직업’ 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10년 후 유망 직업 20을 접한 누리꾼들은 “10년 후 유망 직업 20 생소한 직업이 많네”, “10년 후 유망 직업 20 멋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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