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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민 소득 사상 최대, ‘2만 4천 달러’ 상승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21:49
2013년 11월 25일 21시 49분
입력
2013-11-25 19:23
2013년 11월 25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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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4천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금융권 관계자는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4044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늘어난 수치다.
올해 국민소득이 높아진 이유는 국내 총생산(GDP)이 증가한 원인도 있으나 여기에 환율의 영향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미화 1달러 환율은 1102원에서 올해 1095원으로 하락했다. 이때문에 달러화로 환산한 국민총소득이 늘어나게 된 것.
또 국민 인구가 0.43%밖에 증가하지 않은 것도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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