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2,000 무너져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03:00
2013년 11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 양적완화 축소우려에 외국인 ‘매도’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다시 나오며 코스피가 2,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2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3.46포인트(1.16%) 떨어진 1,993.78에 장을 마쳤다. 14일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외국인투자가가 2377억 원어치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기관도 500억 원어치를 내다팔았다.
특히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가 144만 원으로 전날보다 2.04% 떨어졌고, LG화학(2.55%) 현대글로비스(2.55%) SK텔레콤(2.53%) 등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코스피
#매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9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10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이란발 증시 널뛰기’ 한방 노리는 단타족 늘었다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