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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캐나다구스 최대 30% 할인…20일부터 4일간 선착순 판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0 15:54
2013년 11월 20일 15시 54분
입력
2013-11-20 15:22
2013년 11월 20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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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캐나다구스 최대 30% 할인/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병행 수입을 통해 인기 프리미엄 패딩점퍼 캐나다구스를 20~30% 낮춘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인기 프리미엄 패딩 '캐나다구스' 제품을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에서 준비수량 소진시까지 선착순 판매한다. 단, 1인당 2벌 한정 판매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캐나다구스 패딩 점퍼는 이마트가 병행수입을 통해 국내 유통가격(백화점 기준) 대비 20~30% 낮춘 가격이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지난해 겨울부터 캐나다구스 패딩 점퍼 물량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 1년간 시장조사 등 사전 준비를 통해 병행 수입을 통한 마진률을 확보, 총 800매의 물량을 이번 행사에 선보인다.
그 외에 캐나다구스에서도 최고 인기상품인 엑스페디션을 비롯해, 켄싱턴, 시타델 등의 17가지 라인(남성7/ 여성10)을 준비했으며, 모든 상품은 정품 홀로그램이 부착됐다.
캐나다구스 패딩 제품은 100만 원이 훨씬 넘는 고가의 프리미엄 패딩이다. 그럼에도 불구, 탁월한 단열성과 보온성 등 우수한 품질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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