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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별한 분양현장]주변보다 저렴한 명품 아파트를 내집으로
동아일보
입력
2013-10-31 03:00
2013년 10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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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아이파크
최근 8·28 부동산대책에도 나날이 치솟는 전셋값에 내집 마련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비싼 서울 전셋값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생활권을 누리는 인근 지역으로 눈을 돌려볼 만하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분양하는 일산 아이파크는 최초 분양가 대비 30% 가격을 낮춰 계약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용면적 기준 3.3m²당 약 916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 브랜드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다.
일산 아이파크는 전용 84∼175m², 1556가구 규모 대단지로 분양가 상한제 이전에 공급돼 내부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더욱 고급스럽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일부 가구는 3.3m²당 분양가를 900만 원대까지 낮춰 주변 아파트보다 3억 원 이상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여기에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잔금을 선납하면 금리 6.5%, 6개월 기준을 적용해 추가 선납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일산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덕이동 일대는 경의선 복선전철 탄현역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광화문, 여의도 등도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2014년 착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강남과 용산 등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교통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정책 수혜단지로 다양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4·1대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를 전액 면제하고 생애 첫 주택 구입자는 취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방문자와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일부 계약자에게 자동차 ‘레이’ 또는 황금열쇠 50돈을 지급하고 있다. 방문 상담만 받아도 현재 상영 중인 최신 영화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1577-2271
추진희 기자 cjh081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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