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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3 대한민국경영대상]브랜드경영으로 한국 금융서비스를 선도
동아일보
입력
2013-07-19 03:00
2013년 7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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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대상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동행’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11년 은행권 최초로 브랜드경영을 선포한 신한은행은 고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신한은행은 창립 이래 ‘고객만족’을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으로 삼아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센터를 설립했다. 경영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직원들의 투철한 서비스 마인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왔다.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브랜드 전문가 초빙 강연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브랜드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재육성 분야에 있어서도 업무에 필요한 지식뿐만 아니라 실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비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연수과정 개발 이전에 직원들에게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 내용 설계에 반영한다. 연수 종료 시에도 과정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과정 품질을 관리한다.
건전하고 발전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업무환경 개선 노력 또한 계속되고 있다.
2011년 가을부터는 영업점과 본부 직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SAM이라는 통합업무매뉴얼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본부와 영업점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 고객중심의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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