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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바캉스]세상에 없던 33가지의 쉼… 자연 그대로의 숲 속 풍경 즐기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3-07-10 03:00
2013년 7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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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힐링 리조트’를 추구하는 리솜포레스트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특별 회원을 모집한다.
리솜포레스트는 ‘세상에 없던 33가지의 쉼’을 테마로 국내 최초로 원시림 속에 조성된 리조트다.
리솜포레스트 관계자는 “인공조경으로는 느낄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숲 속 풍경을 즐길 수 있다”며 “럭셔리한 스파 힐링을 호젓하게 누릴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고도 490∼690m에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녹지면적이 80%에 이른다. 용존 산소량도 21%에 달해 최적의 힐링리조트라는 설명이다. 숲 속에 한 동씩 건축된 단독주택형 빌라 200실에서는 자연과의 일체감을 만끽할 수 있다.
리조트 측은 “리솜포레스트는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생활을 중시하는 기업인,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회원권은 평생 소유할 수 있는 공유제로 가입하거나 만기 시 분양금을 100% 돌려받을 수 있는 회원제 중 선택할 수 있다. 2계좌 이상 법인회원에겐 무기명 카드가 발급된다.
평형별 계약금은 분양가의 20%로, 계약금만 내면 바로 회원 자격을 준다. 한 달 내 잔금을 납입하면 일시불 적용이 돼 분양가의 약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리솜포레스트 회원이 되면 안면도 리솜오션캐슬과 덕산의 온천테마파크인 리솜스파캐슬의 모든 객실과 부대시설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국 웨이하이 골프리조트도 회원 자격으로 즐길 수 있다. 현장답사 및 회원 가입문의 02-3218-7280.
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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