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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청와대 해킹 등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공격주체 확인 안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5 14:12
2013년 6월 25일 14시 12분
입력
2013-06-25 11:28
2013년 6월 25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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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일 외부세력의 해킹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에 의해 청와대와 국무총리 비서실 홈페이지가 위변조되고 일부 언론사 서버도 피해를 본 것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10시45분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는 이날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국방부, 국가정보원 등 10개 부처 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위기 평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공격과 관련해 정부는 합동조사팀을 꾸려 원인 조사에 착수했지만, 공격 주체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정부는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언론, 방송사에 보안강화를 당부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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