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검단신도시 지하철 예정지 인근 상가주택 급매
동아알앤씨
입력
2013-03-21 10:34
2013년 3월 21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검단신도시 상가주택-검단신도시 지하철 예정, 중앙대부지 인근, 검단산업단지 배후에 대지250㎡ 연면적460㎡가 융자3억5000만원 포함 급매가10억원. 보증금1억5000만원 월650만원 이며, 사정상 급매물. 032-569-5001
◇ 아산시 온양온천역 역세권 신축상가주택-인수가1억9천9백 임대완료. 전국최다인구유입과 탕정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풍부한 임대수요. 대지248㎡ 연면적447㎡ 상가1 11세대. 매9억8천 융4억 월375만 수익률11.7%. 010-6473-6555
◇ 수원 SK스카이뷰 3,498세대 단지내 상가-수원 정자동 SK스카이뷰 단지내 상가 2층(전체) 236㎡가 매가4억8천(부가세포함). 보7000만/월280만(부가세별도) 태권도장으로 2년 임대계약됐으며, 입점일은 5월30일이다. 031-375-3382
◇ 오산역 부근 신축 도시형생활주택–2012년11월 준공. 대지204㎡ 연면적723㎡ 매가16억. 융자7억5천, 보2억4천, 실투자6억, 월세1080만, 실수익705만, 연수익13.5%. 원룸27,주인세대1. 풀옵션. 엘리베이터有. 책임관리. 010-3271-2807
◇ 전철역 2분 임대수익용 8.8% 고수익 빌딩-대지879㎡ 건물7217㎡ 보증금100억 월1억4700만원 관리비(부가세별도) 매가300억 현금200억. 패션거리에 상권A급 유동인구多 현재 유명브랜드입점 임차인 10년 임대계약. 011-286-8533
◇ 역삼동 대로변 사옥용 빌딩-강남역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한 대지501㎡, 연면적5594㎡인 17층짜리 건물이 290억원이다. 보증금9억원, 월1억2600만원에 전층 임대중이다. 010-3266-0001
◇ 수원 청명역 10분거리 크리닉센터 매매-지하철 청명역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연면적 25,486㎡의 38개층 건물중 2층 1,180㎡가 한의원등 크리닉센터 업종으로 매매가13억9천만원이며 분할가능하고 임대도 가능하다. 011-415-8733
◇ 용인 핵심상가 2층 초급매-배후6천세대 중심상권 대로변 상가로 5층 건물중 2층을 감정가격 50%이하 3.3㎡당 300만원에 급매 처분한다. 각 235㎡, 257㎡ 주인직거래이다.(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502-2)현재 공실중. 010-7758-2111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신규 박사 2만명 시대…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늘었다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