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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추위에 전력사용 급증…‘관심’ 수급경보 발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26 14:19
2012년 12월 26일 14시 19분
입력
2012-12-26 11:01
2012년 12월 26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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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6일 예비전력이 400만㎾ 미만으로 하락해 전력수급경보 '관심(300만㎾ 이상 400만㎾ 미만)'이 발령됐다.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 대관령 영하 23.5도를 기록하고 경기, 강원, 충북, 경북에 한파 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에 매서운 추위가 몰아쳤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10~11시 최대전력 수요가 7680만㎾에 달하고 예비전력이 256만㎾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는 전력수급 경보 '주의(예비전력 200만㎾ 이상 300만㎾ 미만)'가 발령될 수 있는 수준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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