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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하반기 히트상품] 겨울철 난방비 걱정 반으로
스포츠동아
입력
2012-12-13 07:00
2012년 12월 1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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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휘센 초절전 난방에어컨’
LG전자가 동절기를 맞아 다양한 난방 제품으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휘센’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의 냉난방 제품 판매량은 10월 들어 전월 대비 2배 증가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로 난방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LG전자는 올 겨울 초절전 가정용 난방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겨울철 난방비 걱정을 줄여주고 있다. 벽걸이형, 스탠드형 냉난방 겸용 에어컨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도 넓혔다.
새로 출시한 신제품(모델명 F-W165DALW)은 한층 개선된 고효율 압축기를 이용한 ‘슈퍼 인버터’ 절전 기술을 채택해 여름철 냉방비 뿐 아니라 겨울철 난방비도 줄여준다.
영하 15도의 강추위에도 영상 40도 이상의 난방을 제공할 수 있는 한랭지향으로 설계됐다. 또 에어컨과 전기히터, 공기청정기, 제습기의 기능을 모두 갖춰 활용도가 높다.
소비자가 19.8m2(6평) 난방을 위해 하루 8시간씩 한달 간 일반 온풍기를 사용할 경우 보통 월 평균 34만원의 전기료가 나오지만, LG 휘센 벽걸이형 가정용 난방 에어컨을 이용하면 전기료는 온풍기의 14분의 1 수준인 2만5000원에 불과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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