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3㎡당 340만원 소형오피스텔! 임대완료!
업데이트
2012-08-30 15:44
2012년 8월 30일 15시 44분
입력
2012-08-30 15:43
2012년 8월 30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블역세권! 도보 3분거리!
중앙종합건설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2-11,12번지에 있는 소형오피스텔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
도시형생활주택 및 소형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주택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상품으로 정부가 임대사업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상품이며 취등록세, 재산세, 종부세, 부가세, 양도세 중과세 제외 등 각종 세제 혜택이 많다.
인천시청을 제외하고도 17개 관공서와대기업사옥들(삼성, 현대, LG), 중소기업, 종합병원3곳, 대형마트(이마트, 킴스클럽, 홈플러스), 대형백화점(신세계, 롯데, 뉴코아)등 5분거리 안쪽으로 몰려있어 임대 수요는 더욱더 풍부하다.
이미 인천 지하철 1호선은 운행 중이고, 2014년 아시아게임을 더불어 2호선이 개통된다. 그리고 2016년도엔 GTX가 개통이 되면서 인천시청역이 트리플역세권으로 임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이런 곳에 임대 100%로 완료된 신축 건물로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이 들어섰다.
지하2층~15층 규모로 총 156실에 분양 면적은 30~33㎡이며, 발코니 확장(무료)3~4.8㎡시 전용 면적이 늘어난다.
그리고 이 건물의 특징은 4층과 15층에 정원이 2개인 점이다. 또한 3.3㎡당 분양가는 6년전(450만원)보다 저렴해서 시세차익을 2000만원 이상 볼 수 있는 소형오피스텔이다.
현재 일반분양은 100% 분양완료 했고,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하고 있으며 조기에 마감 될 수 있으니 청약을 한 후 방문하는게 좋다.
문의 : 032-884-765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