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산차 ‘기능·성능’ 1위 제네시스, ‘운전편리’ 1위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5-17 15:45
2012년 5월 17일 15시 45분
입력
2012-05-17 15:33
2012년 5월 17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산차를 소유한 운전자들은 ‘성능’과 ‘편의성’에 각각 현대자동차 대형세단 ‘제네시스’와 르노삼성자동차 SUV ‘QM5’에 가장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자동차전문 리서치업체 마케팅인사이트는 지난해 7월 기준으로 3년 이내 새 차를 구입한 운전자 2만6904명에게 ‘국산차 체감만족도’에 관한 설문을 벌여 결과를 발표했다.
업체는 차량의 ‘기능 및 성능’과 ‘운전편리성’에 대해 각 항목 당 10점 만점(총점 100점)으로 환산해 체감만족도를 구해 상위 5개의 모델을 선정했다.
그 결과 ‘기능 및 성능’ 부문에서는 현대차 제네시스와 베라크루즈가 각각 83점과 82.7점을 받아 1·2위를 차지했고, 르노삼성의 QM5(82.2점)와 SM7(81.3점)이 3·4위를, 쉐보레 토스카(81.3점)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운전편리성’에 대한 체감만족도는 르노삼성의 QM5(82.2점)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쌍용차 체어맨W, 현대차 제네시스가 81.2점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또한 르노삼성차 SM7과 현대차 그랜저 5G가 그 뒤를 이었다.
마케팅인사이트 관계자는 “제네시스와 QM5·SM7은 성능과 운전편리성 모두에서 5위권에 들어 다른 차종들보다 우월한 성적을 냈다”며 “특히 QM5와 SM7은 두 부문에서 상위권에 속한 것은 대중적 인기와 사용자 평가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성능에 대한 상위 5개 모델의 점수(83점)는 국산차 평균 보다 10점 이상 높은 점수지만 수입차 평균 점수(83.2점) 보다 낮았다”고 덧붙였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