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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하루 유동인구 30만에 먹자골목 바로 앞… 잠실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7 10:36
2012년 4월 17일 10시 36분
입력
2012-04-13 03:00
2012년 4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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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층 풍부
KB부동산신탁과 부국증권이 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는 1호 상품인 주상복합시설 ‘잠실아이파크’의 단지 내 상가점포 24개를 분양 중이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아이파크는 지하 6층, 지상 10층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상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에, 오피스텔 223실은 지상 2층, 지상 10층에 각각 들어선다.
층 높이가 5.5m로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 3.8m폭의 테라스상가로 꾸밀 예정이다. 3.3m²당 분양가는 1층 기준 4700만 원부터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중도금은 무이자 융자를 알선해 준다
잠실아이파크 상가는 오피스텔 입주민이라는 든든한 내부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외부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하루 유동인구가 30만여 명에 달하는 신천역 상권에 속해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 가운데 하나인 먹자골목 바로 앞이다. 2014년 준공 예정인 9호선 2단계 구간에 포함된 종합운동장역이 개통되면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잠실야구장·롯데월드·제2롯데월드(예정) 등을 찾는 이용자들도 잠실아이파크 상가의 잠재적 고객이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자랑거리이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신천상권에 있는 점포 중 권리금이 없는 상가는 없다”며 “하지만 신규 상가는 아직 권리금이 형성돼 있지 않아 그만큼 유리한 조건을 갖춘 셈”이라고 말했다. 02-420-1260
#잠실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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