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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면’ 대박난 이경규-팔도, 빨간국물 라면도 성공할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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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14:00
2012년 2월 13일 14시 00분
입력
2012-02-13 11:04
2012년 2월 1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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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가 '꼬꼬면'에 이어 마늘로 매운맛을 살린 빨간 국물 라면을 낸다.
㈜팔도와 이경규는 13일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면 후속작 개발 계획과 장학재단 구상을 밝혔다.
이경규가 제품 개발에 참여한 빨간 국물 라면은 소고기와 채소의 혼합 육수로 국물을 내고 마늘을 면과 수프, 건더기 등에 골고루 사용해 깊은 매운맛을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팔도는 내달 봉지면을 내고 4월 왕컵, 5월 소컵 등 용기면도 출시한다.
가격은 꼬꼬면보다는 저렴한 수준에 정해질 예정이다.
팔도는 하반기에는 꼬꼬면 브랜드를 적용하는 후속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경규는 "팔도와 손잡고 꾸준히 후속 제품 개발에 참여해 라면 시장에 큰 획을긋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이경규는 작년 말 설립한 꼬꼬면 장학재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재단은 5억원의 초기 재산을 모았으며 청소년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학술활동, 다문화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익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이경규와 후배 코미디언 이윤석이 재단 이사로 참여했다. 재단은 상반기 중 수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경규와 팔도는 연말에는 장학생을 초청해 자선 행사도 벌일 예정이다.
이경규는 "장학사업은 인생의 목표이자 오랜 꿈이었다"며 "꼬꼬면의 성공과 팔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꿈을 이루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작년 8월 출시된 꼬꼬면은 1초당 7개가 팔려나가 168일 만에 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
팔도는 올해 꼬꼬면 등 라면 사업부문 매출 2500억원을 포함해 40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꼬꼬면은 중남미와 아프리카 등 신흥 국가를 포함한 50개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팔도 최재문 대표이사는 "꼬꼬면과 후속 제품으로 라면 시장 점유율을 높여 5년내 매출 1조원의 종합 식품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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