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명동 을지로입구 금싸라기 땅 호텔 신축부지
동아알앤씨
입력
2012-01-05 11:20
2012년 1월 5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명동 을지로 호텔부지 330억원-을지로입구 호텔 신축지로 면적1280㎡이다. 명동의 하루 유동인구 120만명으로 인구밀집지역이며, 전국 최고의 호텔 이용률로 금싸라기 땅이다. 02-515-3880
◇ 용인시 흥덕지구 1층 은행점포-12,000세대 중심상업지 사거리코너상가 1층 코너점포 118㎡ 보7억, 월450만원. 실투자6억5천, 수익률9%. 안정적인월세수익과 향후 가치 상승 예상. 매매가13억5천만원. 031-262-4533
◇ 서울 강남 수익성 근생․원룸 건물 매매-역삼동 도시형주택 통건물 R13 매25억. 역삼동 도시형주택 통건물 R☓15 매30억. 서초동 근생 통건물 매50억 (사옥용적합). 방이동 근생 통건물 매32억. 02-883-8797
◇ 상가주택 실투자7억1100만원-시흥시 정왕동. 시화산업단지, 대학교배후도시로 공실없고, 대규모 시화첨단산업단지 조성중. 향후가치기대. 대지267.6㎡ 연면적595.7㎡ 매가12억9천. 융+보5억7900만, 월622만. 010-6683-0020
◇ 용인 동백동 프렌차이즈학원 상가-대단지아파트 중심 사거리코너상가, 7층코너점포 485㎡가 4억8천만원. 보8천만 월270만 장기임대중. 융자1억2천만 실투자2억8천만 수익률9.5%. 향후가치상승과 안정적인월세수입. 031-693-7800
◇ 금천구 시흥동 상가건물 23억-아파트대단지밀집 및 시장입구, 버스정류장앞 도로변코너 위치. 1층에 점포5개, 승강기있는 대지354㎡ 연면적992㎡ 5층건물. 토지값만 24억이상인 급매건물. 보증금3억4천만 월1100만. 02-542-2100
◇ 역삼역 출구 앞 수익률6% 빌딩-대지663.47㎡ / 연면적7676.03㎡ 지하6층 지상13층 빌딩이 보증금14억원, 월2억3000만원이다. 신축이후 단 하루도 공실이 없었고, 매매가460억원이다. 010-3266-0001
◇ 천안 인도어.스크린 골프연습장-대지1692㎡ 건물712㎡ 매가29억원. 융자13억. 인도어18타석.스크린5타석. 월순수익3000만원이상. 대단위아파트단지와 상가주택밀집지역으로 수익성과 투자가치성을 겸비한물건. 041-564-9911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국민연금, 국가기관으로 볼 근거 없어”…‘엘리엇에 승소’ 英 판결문 보니
‘마시는 위고비’라더니…‘AI 가짜 의사’까지 동원해 비만치료제 둔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