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바로 이車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1-04 11:24
2012년 1월 4일 11시 24분
입력
2012-01-04 11:16
2012년 1월 4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7879대로 집계되며 2011년 연간 누적 10만5037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2만3293대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1만9534대, 폭스바겐(Volkswagen) 1만2436대, 아우디(Audi) 1만345대를 기록했다.
그밖에 토요타(Toyota) 5020대, 미니(MINI) 4282대, 포드(Ford/Lincoln) 4184대, 렉서스(Lexus) 4111대, 닛산(Nissan) 380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3316대, 혼다(Honda) 3153대, 푸조(Peugeot) 2636대, 인피니티(Infiniti) 2152대, 볼보(Volvo) 1480대, 랜드로버(Land Rover) 1383대, 포르쉐(Porsche) 1301대, 재규어(Jaguar) 1016대, 캐딜락(Cadillac) 752대, 스바루(Subaru) 664대, 벤틀리(Bentley) 102대, 미쓰비시(Mitsubishi) 3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7대, 마이바흐(Maybach) 8대, 시트로엥(Citroen) 6대로 집계됐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차량이 4만4334대(42.2%), 2000cc~3000cc 미만 3만4291대(32.6%), 3000cc~4000cc 미만 2만1393대(20.4%), 4000cc 이상 5019대(4.7%)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7만7849대(74.1%), 일본 1만8936대(18.0%), 미국 8252대(7.9%) 순이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 벤츠 E300 모델이 7019대를 기록해 가장 많이 팔렸으며 BMW 520d(6211대), 528(5940대)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2011년 수입차 신규등록은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마케팅, 다양한 신차 및 한EU FTA 등에 힘입어 수입차 시장개방 이래 최초로 10만대를 넘는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