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안철수 주식자산 증가율 1위…6배로 급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8 01:04
2015년 5월 18일 01시 04분
입력
2011-12-01 10:04
2011년 12월 1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증가액 가장 많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올해 보유 주식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상장사 대주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안 원장의 주식자산은 올해 초 718억원에서 지난달 말 4289억원으로 497.4%나 늘었다. 6배로 불어난 셈이다.
이는 상장사 주식부자 상위 500명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익률이다.
안 원장의 주식자산이 이처럼 급증한 것은 그가 최대주주인 안철수연구소의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말 1만8950원에서 전날 11만5300원으로 6배 가량 주가가 뛰었다. 안 원장은 이 회사 주식 372만주(지분율 37.1%)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 원장의 기부액도 증가할 전망이다.
안 원장은 지난달 14일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의 절반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그대로지만 주식자산이 증가했기 때문에, 주가 수준이 유지되면 기부액은 약속 당시보다 600억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제침체 우려와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폭락장 속에서도 주식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부자들이 많았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주식자산이 올해 초 2조1688억원에서 전날 3조1253억원으로 늘어나 증가액이 가장 컸다. 현대글로비스 등 보유 지분이 많은 계열사의 주가가 급등한 덕분이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8080억원(1조9587억원→2조7667억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5298억원(1조1191억원→1조6489억원),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은 3004억원(8083억원→1조1087억원) 각각 주식자산이 증가했다.
반면에 주가하락의 직격탄을 맞아 주식자산이 줄어든 상장사 대주주도 있었다.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주식자산이 3조5714억원에서 2조761억원으로 41.9%나 감소했다.
상장사 주식부자 1위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9조2769억원에서 8조6133억원으로 주식자산이 줄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원재]AI 대화에 남겨진 ‘범죄 지문’
美·이란 회담 종료…“핵협상 상당한 진전, 내주 빈에서 기술적 회담”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