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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에스프레소머신 신제품 나왔어요”
동아일보
입력
2011-11-17 03:00
2011년 11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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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업체 ‘유라’가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힐튼호텔에서 한글 매뉴얼 기능을 갖춘 신제품 ‘Impressa J9’을 선보였다. 에드워드 샤르노 유라 수석부사장(가운데)이 한복을 차려입고 신제품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12월부터 예약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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