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0평형 아파트 굴욕…20평형 보다 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1 15:15
2011년 10월 11일 15시 15분
입력
2011-10-11 14:21
2011년 10월 11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소형 아파트의 평(3.3㎡)당 매매가가 중대형을 웃도는 '역전현상'이 확산되면서 서울 25개구 중 절반에서 50평형대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가 서울시 전체의 20평형대 아파트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는 서울 25개구에서 20~50평형대까지 4개 평형대별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48%인 12개구에서 50평형대의 평당 매매가가 서울시내 20평형대 평당 매매가인 1487만원에 미치지 못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에서 50평형대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평당 813만원을 기록한 강북구로 20평형대 평균의 54.7%에 불과했다.
이어 강서, 관악, 구로, 금천, 노원, 도봉, 동대문, 서대문, 성북, 은평, 중랑구 등도 20평형대 평균을 밑돌았다.
서울 전체의 매매가는 20평형대가 평당 1487만원, 30평형대 1737만원, 40평형대 1913만원, 50평형대 2656만원으로 넓은 집일수록 가격이 올라갔다.
그러나 50평형대 가격이 저렴한 순으로 1~4위를 차지한 강북·금천(942만원), 서대문(1118만원), 성북구(1143만원) 등은 구내에서도 50평형대가 20평형대보다 평당 매매가가 낮아 면적과 가격이 반비례했다.
강북구는 20평형대 평당 매매가가 1138만원으로 50평형대와의 격차가 325만원에 달했고 성북구는 99만원, 금천구 81만원, 서대문구 62만원 순이었다.
반면 강남과 서초, 송파 등 '강남 3구'는 50평형대가 전 평형대에서 제일 비쌌다.
강남구는 50평형대 평당 가격이 3815만원으로 면적과 가격이 비례하는 계단식 그래프를 그렸고 서초구와 송파구는 각각 2987만원, 2675만원을 기록했다. 다만 서초구는 20평형대도 2945만원으로 50평형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AI가 일자리 바꾼다는데…의대가 답일까” AI 리더들이 내놓은 답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