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5% 이상 폭락
동아일보
입력
2011-08-08 13:57
2011년 8월 8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스피가 무서운 속도로 낙폭을 키우고 있다.
8일 코스피는 오후 1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5.32% 떨어진 1,840.34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에 이어 오전 장에서 순매수를 보였던 개인까지 투매에 동참했다. 외국인이 2206억원, 개인이 2262억원을 팔고 있다.
기관은 증권사와 연기금의 순매수에 힘입어 990억원을, 우정사업본부 등이 포함된 기타계는 3517억원을 사고 있으나 지수 하락폭은 점차 커지고 있다.
S-Oil이 7.66%, KB금융이 7.42%, 기아차가 6.04% 폭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주도 일제히 약세다.
코스닥지수는 10% 이상 급락해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3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4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3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4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단종 부부 이별’ 영도교에 낙서한 50대…“영미교인줄 알았다” 황당 해명
일본 20대 회사원 절반 이상 “조용한 퇴직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