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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마력 후륜구동의 짜릿함, 가야르도 LP 550-2 트리콜로레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7-15 09:51
2011년 7월 15일 09시 51분
입력
2011-07-14 14:52
2011년 7월 14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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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람보르기니서울은 가야르도 라인업의 스페셜 모델 ‘가야르도 LP550-2 트리콜로레(Tricolore)’를 14일 출시했다.
트리콜로레는 이탈리아 통일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이탈리아 국기 색깔인 레드, 화이트, 그린의 세가지 색깔로 내외관이 디자인됐다. 모델명인 트리콜로레(Tricolore)는 세 가지 색을 의미하는 이탈리아 말이다.
차체 외관은 탄소섬유로 만들었고 실내 인테리어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네로 페르세우스 블랙 레더로 정밀한 스티칭 기법을 적용했다. 그동안에는 선택 옵션이었던 카본 구성품 및 칼리스토 블랙 림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5.2리터 10기통 엔진을 탑재해 550마력의 최고 출력, 55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최고속도는 320km/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도달한다. 차체중량은 1380kg에 불과하다.
특히 “역동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후륜구동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안정성과 편의장치로 운전의 즐거움과 안정감을 준다”는 평이다.
람보르기니서울 신중균 이사는 “람보르기니 최신 기술을 집대성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이탈리안 장인정신과 프로페셔널리즘이 가미된 수작업을 통해 탄생된 작품이다”며 “가야르도 트리콜로레를 통해 국내 슈퍼카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판매가격은 3억 2천만원대(VAT포함). 고객의 주문 사양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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