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애플 더 얇고 가벼워진 아이폰5 연내 2500만대 공급”
동아일보
입력
2011-07-07 09:53
2011년 7월 7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이 3분기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에 사용될 주요 부품에 대한 주문을 발주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4보다 얇고 가벼운데다 8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수신기칩(baseband chip)은 퀄컴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아이폰4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칩과 독일 인피니온의 수신기 칩을 채용하고 있으며, 5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부품업체들에 연말까지 2500만대 생산에 맞춰 준비하라고 주문하는 등 새 아이폰에 대한 애플의 매출 전망이 매우 공격적"이라며 "초기생산 물량은 수백만 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새 아이폰의 생산은 아이폰 조립공정을 담당하는 혼하이그룹이 "조립하기 복잡하고 어려운" 새 아이폰에 대한 생산속도를 개선하지 않으면 지연될 수도 있다고 이 소식통들은 전했다.
베이징의 애플과 혼하이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코멘트 요구를 거부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음주운전 아닌가”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300m 추격 끝 검거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 음주운전 사고 내 재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