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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러시아 대게 1마리 2만1800원
동아일보
입력
2011-06-21 03:00
2011년 6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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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20일 용산점에서 시세보다 50%가량 싼 러시아 연해주산 활대게를 선보였다. 이마트 측은 “러시아 선사와 직접 계약해 가격을 마리당 2만1800원으로 낮췄다”며 “고객이 원하면 매장에서 직접 쪄주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1인당 2마리로 한정해 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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