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형엔진·8단 변속기 ‘2011년형 모하비’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6-13 16:48
2011년 6월 13일 16시 48분
입력
2011-06-13 15:09
2011년 6월 13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신형 S2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1년형 모하비’를 14일부터 판매한다.
신형 S2엔진은 3000cc 디젤엔진으로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6kg·m의 힘을 낸다. 기존 S엔진(250마력, 55kg.m)과 비교해 출력과 토크에서 각각 4%와 2% 향상된 동력성능을 지녔다.
국내 SUV 최초로 탑재된 8단 자동변속기는 연비에서 기존(11.1km/ℓ) 대비 15.3% 향상된 12.8km/ℓ를 실현했다. 2륜 구동 기준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켜 환경개선부담금도 면제 받는다.
이밖에 시동 직후부터 스티어링 휠을 따뜻하게 해주는 ‘히티드 스티어링 휠’, 스마트키를 지닌 운전자가 접근하면 점등되는 ‘도어 손잡이 조명’, 최적의 연비효율성을 유지하도록 차량 상태를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아울러 6에어백 시스템과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안정성에 도움을 주는 ‘차동기어 잠금장치(험로 탈출장치)’, 급제동시 제동등이 자동 점멸하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하고, ‘전방주차 보조센서’를 부착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3개 모델 13개 트림의 상품구성을 3개 모델 7개 트림으로 단순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가 동력성능과 연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태어났다”며 “대형 SUV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2륜 구동(3.0 V6 디젤) 3680만원~4440만원, 4륜 구동(3.0 V6 디젤) 3915만원~4700만원, 가솔린 4륜 구동(타우 4.6 V8) 4905만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