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EO들 신입사원과 어울려 응원전

  • 동아일보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앞줄 가운데)과 최지성 부회장(앞줄 왼쪽) 등 삼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10일 전북 무주군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삼성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에서 신입사원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9, 10일 열린 수련회 행사에는 주요 계열사 CEO들이 임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총출동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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