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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초고층.초대형 아파트형공장 ‘랜드마크’로 발돋움
동아닷컴
입력
2011-02-01 12:50
2011년 2월 1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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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설계, 뛰어난 외관 앞세운 랜드마크 우뚝
답답한 형태의 ‘중층 박스형’을 탈피한 초고층, 초대형 아파트형공장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파트형공장도 초고층이 대세다”면서 “최근 조성되는 아파트형공장은 설계도 뛰어나고, 시설면에서도 앞선다”고 말했다.
건물을 초고층으로 높이고 대지에 녹지와 조경, 휴식공간을 늘려야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자연스럽게 아파트형공장도 ‘단지’화되고 있다. 인근 산학연 연계 초대형 클러스터 조성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곳이 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옛 코카콜라 물류 부지에 조성돼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17만5000여 ㎡의 2개동 건물 규모로 아파트형공장, 근린생활시설, 업무지원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지하4층~지상26층으로 초고층,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개동 26층 건물 내 첨단 편의시설 구축은 물론 유비쿼터스 시스템까지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공원과 휴게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현대지식산업센터는 교통, 입지, 미래가치가 모두 뛰어나 투자가치가 높은 아파트형공장으로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입주업체에게는 분양금액의 70%까지 장기저리융자 ,취득세, 등록세 100% 감면, 재산세 5년간 50%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808-4000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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