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공 능력, 현대차 명성의 탄탄한 재무구조 '상도 엠코타운'

동아닷컴 입력 2010-09-30 13:17수정 2010-09-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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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현대엠코가 동작구 상도동 일대 분양하고 있는 상도엠코타운의 불항속 돌파 원인은 부동산 바닥론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력, 탄탄한 재무구조,‘엠코타운’이라는 우수한 브랜드의 제품과 ‘상도동’이라는 뛰어난 입지에 대한 미래가치의 결합에 있다.

서울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단지공원 아파트’라는점 역시 상도 엠코타운의 미래가치를 짐작케 한다. 지상 10~18층, 22개동 2,441가구로 조성되는 상도 엠코타운은 현대엠코가 지역주택조합의 재개발 아파트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수주를 통해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로서 상도134조합 상도엠코타운 1559세대와,한전조합 상도애스톤파크 88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1차로 성공리에 분양중인 상도 134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총 1,559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서 상도동의 시세를 이끌어 갈 대단지의 미래가치를 누림과 동시에 인근에 개발되는 노량진뉴타운과 흑석뉴타운의 후광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상도엠코타운의1559세대의 대단지 프리미엄 장점과 상도애스톤파크의 882세대의시너지효과가 엠코타운의 브랜드가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업계에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상도 엠코타운은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경전철 서부선(2017년 개통 예정), 관악로, 장승배기로, 상도터널, 올림픽대로, 여의도 고가도로가 인접해 도심 및 여의도 접근성이 좋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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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중, 구암중, 장승중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자녀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다. 고교 선택제로 달라진 입시제도에 따라 지하철 7호선과 9호선을 통해 세화고, 세화여중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의 강남권 학교로 진학할 수도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이하인 84㎡ 2000만원, 118㎡ 3000만원으로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60% 지원 및 이자 후불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분양권도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977만~2159만원(118㎡ 기준) 선이다.

문의: (02)824-70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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