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로 본 광교신도시 “역시 명당”

동아닷컴 입력 2010-09-16 10:50수정 2010-09-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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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웰빙카운티 內 대광로제비앙 “명당 중 명당”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떠오른 광교신도시는 면적 11,282천㎡ (수원시 88%, 용인시 12%)로 3만1000가구 7만7,500명이 입주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일터, 삶터, 쉼터를 완벽하게 갖춘 첨단 미래형 도시인 광교신도시는 고려 왕건의 개국을 예언했던 도선국사가 1100년 전에 쓴 도선비기에서 최고의 명당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국내 명당자리를 집약해 놓은 도선비기 속에서도 발견되는 광교 신도시는 서울 한남동, 용산 등과 더불어 최고의 명당자리로 손꼽히고 있다. 광교 신도시는 전체적으로 야트막한 산과 원천호수가 함께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지형적 특징을 갖고 있다.

한 풍수 전문가는 "광교산에서 시작된 산맥이 왼쪽과 오른쪽에서 나란히 뻗어 나와 원천호수를 감싸고 있는 형상"이라며 “흡사 좌청룡 우백호 형상과 기운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광교터널에서 경기대 뒷산과 봉녕사 능원을 지나 원천저수지 하구까지 길게 뻗은 것이 우백호, 버들치고개에서 응봉과 상현동으로 길게 이어져 내려오는 맥이 좌청룡 인 셈이다. 특히 광교산 형제봉 밑 동쪽에는 신선이 즐겁게 춤을 추는 소매 모양인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거문고를 타는 모양의 탄금안(彈琴案)이 있는데 이는 대명당 중 명당의 자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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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를 둘러봤다는 풍수전문가는 "광교산은 중후한 토성형(土星形)으로 오행의 중심이다. 풍요와 부를 상징한다"고 말하며 광교산에서 출맥한 형제봉이 힘 있게 내려오다 그 기세를 멈추면서 두 팔을 벌려 신도시를 껴안은 듯한 형제봉의 형상에 주목했다. 이는 금계포란형 등 다양한 풍수 형국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칭해지는 옥녀탄금형(玉女彈琴形)이기 때문이다.

광교산 바로 아래에 조성되는 친환경 주거단지(웰빙카운티)는 안정적인 분지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의 산들이 감싸고 공해와 소음으로부터 지켜줄 뿐만 아니라 안락한 느낌까지 주는 자리에 위치한다. 신도시 내에서 가장 강한 기운을 받는 핵심 지역으로 손꼽인다.

광교신도시 명당 중 명당에 well-living 아파트가 분양중이다. 경기도 광교신도시 A1블록에 위치한 대광 로제비앙이 그 주인공.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2층~지상 5층 저층 단지로 전용 85㎡ 이하 소형 14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선. 단지 북측에 광교산이 위치하고 단지 내 건폐율이 22%로 낮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고 층간 소음 감소 시스템을 적용한다.

분양문의: 1566-8431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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