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자라면 올 하반기를 놓치지 마라

동아닷컴 입력 2010-09-09 15:50수정 2010-09-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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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거래 4개월만에 소폭 증가...집값 바닥론 솔솔-천안 백석 분양 시장 ‘각종 개발 호재’ 눈여겨볼만 ‘지금이 내집마련 적기?’
주택시장의 오랜 침체를 뚫고 ‘바닥론’이 제기되면서 내집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값이 바닥을 치고 하반기부터 차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국내 주택거래도 4개월 만에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3만2227건이 거래돼 전월 대비 5.8%(1773건)이 늘어났다. 3월 이후 4개월 만에 국내 아파트 거래 건수가 전월 대비 증가한 셈이다.

최근 급매물도 조금씩 소진되면서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불황 여파로 부동산 시장에서 잔뜩 움츠러들었던 수요자들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내집마련의 시기를 가늠해보고 있던 수요자들이나 갈아타기를 준비하려는 수요자들이 유망 분양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신흥주거벨트로 부상하고 있는 천안 백석동 일대 아파트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수도권에 비해 분양가가 훨씬 저렴하고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도 높아 지역 거주민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질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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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백석 아이파크’는 분양가도 저렴해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아파트는 현재 잔여물량에 한해 특별 분양 혜택을 주고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금 5%, 분양가 60% 최대 28개월 무이자(일부 세대)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10층 이하 세대에 대해 적용하던 이자지원 혜택도 추가분양 중인 전세대로 확대 시행 중으로 층과 주택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면적 84㎡)∼287㎡(전용 244㎡)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 내에 중앙공원과 더불어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으며, 단지 북쪽으로 노태산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어린이 공원 등이 위치해있다. 또한 서울시와 천안시까지 KTX로 37분이면 오고 갈 수 있는데다 유통단지 개발, 경전철 개발 등 대형 개발 호재까지 겹쳤다.

분양문의: 041-571-2222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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