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신] 코리아그랑프리 ‘서킷런 2010’ 이벤트 개최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3 18:51수정 2010-09-03 18: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코리아그랑프리 ‘서킷런 2010’ 이벤트 개최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D-50일을 기해 4, 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서킷런 2010(Circuit Run 2010)’ 행사가 열린다. 행사 기간 중 각기 다른 모델의 페라리 자동차 21대를 비롯해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다양한 슈퍼 카 70여 대가 전시되며, 서킷 정식 오픈에 앞서 전문 드라이버들이 미디어와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레이싱 카로 트랙을 직접 돌며 서킷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서킷 택시’도 운영한다.

카 퍼레이드, 모터스턴트 쇼, 포뮬러카 데모런,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 4일 행사는 일반인도 참관이 가능하다.

8월 수입차, BMW가 가장 많이 팔려

관련기사
한국 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보다 14.2% 증가한 8758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랜드별로는 비엠더블유(BMW)가 2139대로 가장 많은 판매 대수를 기록했고,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524대, 폭스바겐(Volkswagen) 784대, 아우디(Audi) 758대, 토요타(Toyota) 606대, 혼다(Honda) 479대, 미니(MINI) 406대, 인피니티(Infiniti) 370대 등의 순이다. 8월의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8(833대) 메르세데스-벤츠 E300(578대), 토요타 Camry(394대) 순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