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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SKT 사내이사 조기행 씨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0-03-13 03:00
2010년 3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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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2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SK텔레콤 보라매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조기행 GMS(글로벌매니지먼트서비스)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 회사 이사회 멤버는 조 사장 외에 최재원 SK E&S 대표이사와 정만원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있다. 임기가 끝난 심달섭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SK텔레콤은 또 온·오프라인 평생교육사업과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업 등을 사업목적에 새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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