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0대그룹 총수 주식가치 올들어 54%↑
동아일보
입력
2009-11-03 11:41
2009년 11월 3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대 그룹 총수(오너)가 보유한 상장사 지분가치가 올해 들어 평균 5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재벌닷컴이 자산총액 순위 30대 그룹 총수의 상장사 보유지분 가치를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지분가치 총액은 19조5011억 원으로 연초의 12조6407억 원보다 54.3%(6조8604억 원)나 상승했다.
같은 기간 36.6% 상승한 코스피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은 연초 1조3560억 원이던 주식 지분 가치가 3조7190억 원으로 올라 174.3%의 상승률로 조사대상자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이 전 회장은 2월 삼성전자 보통주 224만5525주와 우선주 1만2398주 등을 실명전환 한데다 삼성전자 등 계열사 주가가 올라 보유주식 지분가치가 크게 늘어났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도 올들어 현대자동차 등 계열사 주가가 급등하면서 보유주식 지분가치가 연초 1조7659억 원에서 4조2434억 원으로 140.3%나 상승해 상승률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6명의 총수는 보유주식 지분가치가 하락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월 ㈜SK 주식 103만787주를 처분하면서 지분가치가 연초 990억 원에서 27억 원으로 급감해 조사대상 총수 중 하락률이 가장 높았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 들어 계열사 주가 하락으로 1052억 원에서 743억 원으로 29.4% 감소했으며,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도 연초 1조6379억 원이던 지분가치가 1조3629억 원으로 16.8% 감소했다.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14.0%)과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4.1%), 이수영 OCI그룹 회장(-3.4%) 등도 연초에 비해 지분가치가 하락했다.
인터넷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케빈 김 前 주한美대사대리, 아세안 주재 대사에 지명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미군에 피격…알고 보니 한국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