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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9월 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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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주관을 맡은 삼성테크윈은 서산 석유비축기지를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133억 달러(약 16조3600억 원)의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지능형 감시로봇의 응용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석유공사도 경비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 근무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내년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험 가동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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