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대전 드림카 페스티벌서 100여 대 슈퍼카 선보여

입력 2007-10-02 07:26수정 2009-09-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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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드림카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대전 유성구 도룡동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다양한 슈퍼카와 튜닝카 등을 선보이는 ‘2007 대전 드림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와 ㈜MODifY,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요요컴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 대의 슈퍼카와 튜닝카가 전시된다. 슈퍼카는 가격이 수억 원대의 고가이거나 엔진출력이 높은 차, 튜닝카는 모양이나 출력을 달리하기 위해 차량을 개조한 차를 말한다.

슈퍼카로는 파가니 존다를 비롯해 벤틀리 콘티넨털 GT,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페라리 F430, 페라리 360, 포르셰 카레라 GT 등이 전시될 예정. 이탈리아에서 매년 20대 한정 생산되는 파가니 존다는 가격만 10억 원대이며 최대출력이 650마력으로 345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튜닝카로는 한일 드래그레이스 챔피언전에 출전했던 한일 대표 튜닝카인 투스카니와 베르나, 최대출력 650마력인 티뷰론과 도요타 슈프라, 최대출력 900마력의 닛산 스카이라인 GTR 등이 선보인다.

입장료는 성인 8000원, 초중고교생 6000원이다. 02-6000-1520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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