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9-05 02:592007년 9월 5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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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컴퍼니상은 장애인 채용과 고용 유지에 기여한 기업을 포상해 다른 기업에 장애인 고용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려는 취지로 지난해 제정됐다.
대한항공은 2005년 6월 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으로 장애인 직원 채용을 확대했다. 2005년 54명이던 장애인 직원은 현재 110명으로 늘어났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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