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7년 1월 3일 02시 5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 이건희 회장, “영원한 1등은 없다”
그는 “창조적 발상과 혁신으로 미래의 도전에 성공한다면 정상의 새 주인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원한 1등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삼성 역시 예외는 아니다”고 위기감을 내비쳤다.
새로운 경영 화두는 ‘글로벌 리더가 됐다고 해서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라’는 경고로도 풀이된다.
중국 등 후발주자들에게 쫓기는 입장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리더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게 이 회장의 메시지다.
○ 정몽구 회장-“글로벌 리더로 도약”, 구본무 회장-“일등 경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