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73명 임원 인사…강대룡 김웅범 부사장

입력 2005-12-09 02:59수정 2009-09-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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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강대룡(54), 김웅범(54)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모두 73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두산인프라코어(옛 대우종합기계)가 두산그룹에 인수된 후 첫 임원 인사로 회사 설립 후 최대 규모다.

승진 인사는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66명이다.

강대룡 김웅범 부사장은 모두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중공업에 입사해 대우종기 전무를 지냈다.

한편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진원 두산인프라코어 상무는 이번에 승진 대상에서 제외됐다.

▽승진 △부사장 강대룡 김웅범 △전무 문영철 박대경 신오식 이재윤 조봉호 △상무 강우규 고광을 공희석 권택근 권휘곤 김철 김광수 김광진 김기홍 김동철 김병영 김상규 김상철 김상택 김상호 김석구 김성락 김영성 김용수 김일천 김재섭 김정배 김정수 김형엽 노중호 노희준 도진영 마승록 박국현 박근배 박종렬 백승찬 변충희 성익경 손태웅 신원철 안종선 안희은 윤기섭 윤여현 윤춘호 윤태성 이동욱 이동인 이무섭 이상구 이상엽 이석구 이정근 이정호 이진구 이호철 이홍구 이황렬 임종만 장윤조 장준현 정상현 정해봉 조순호 최성우 최영균 최정일 최종철 최창순 황해담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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