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노인골절 최고 8000만원 보상 'AIG 무사통과 실버보험'

입력 2003-07-14 16:41수정 2009-10-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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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노인 골절전문 상해보험인 ‘AIG 무사통과 실버보험’은 노인들의 낙상 및 골절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으로 꼽힌다.

50∼75세의 노년층이라면 건강검진이나 기타 질문 없이 전화 한 통화만으로 빠르고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골절 화상 뇌손상에서부터 기타 상해사고로 인한 입원비 사망보험금 개인보상금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최고 8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이 상품에 대해 문의하거나 가입하는 사람의 65% 이상이 실수혜 대상자가 아닌 30, 40대 중년층이다. 부모님의 건강을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은 자녀들에게 부담없는 효도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것.

멀리 떨어져 혼사 사는 부모님이 걱정되는 자녀라면 이 상품으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가입문의 080-5060-700

신치영기자 higgle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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