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컴퓨터 그래픽스 국제표준 논의

입력 2003-06-17 19:06수정 2009-09-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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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19일부터 9일간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미국 일본 영국 등 4개국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7차 컴퓨터 그래픽스 국제표준화 총회’를 열고 3차원 영상처리분야의 관련 소프트웨어 호환성 확보 등을 위해 필수적인 국제표준을 제정할 것을 논의한다.

고기정기자 k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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